Notice
Recent Posts
Recent Comments
Link
반응형
일 | 월 | 화 | 수 | 목 | 금 | 토 |
---|---|---|---|---|---|---|
1 | 2 | 3 | 4 | 5 | ||
6 | 7 | 8 | 9 | 10 | 11 | 12 |
13 | 14 | 15 | 16 | 17 | 18 | 19 |
20 | 21 | 22 | 23 | 24 | 25 | 26 |
27 | 28 | 29 | 30 |
Tags
- 분해전단응력
- 그루데 이론
- laue
- 라만 분석기
- 에디슨의 패배
- 라만 분석
- 특성스펙트럼
- 흡광
- X선의 발견
- 빛의 손실
- 결정립
- 슬립계
- 3 o'clock things
- 륀트겐
- X선 기초
- 전자의 속도
- 라만 현상
- von laue
- 전기장이 가해진
- drude
- 화합물 반도체
- 일상
- X선
- 재료열역학
- X선 공학
- 결정구조학
- 연속스펙트럼
- 재료과학
- Raman
- 에너지 역학
Archives
- Today
- Total
목록반도체의 정의 (1)
공머생의 공부노트

반도체란 정의상으로 전기가 선택적으로 흐르는 물질, 즉 도체보다는 전류가 안 흐르고 부도체 보다는 전류가 흐르는 물질이다. “상온에서 전기 전도율이 도체와 절연체의 중간 정도인 물질. 낮은 온도에서는 거의 전기가 통하지 않으나 높은 온도에서는 전기가 잘 통한다. 실리콘, 저마늄, 산화 구리 따위가 있으며 정류기(整流器), 다이오드, 집적 회로, 트랜지스터 따위의 전자 소자에 널리 쓴다 / 표준국어대사전” 표준국어대사전에서는 위와 같이 정의를 하는데 이는 앞서 말했던 선택적으로 전류가 흐른다는 개념과 다름없다. 즉 반도체가 전자 장치 응용 및 에너지 변환에 주목을 받는 이유도 항상 전기가 흐르는 것이 아닌 선택적으로 전류가 흐르고 이런 상황을 조절할 수 있기 때문이다. 도체와 부도체 반도체를 구분함에 있어..
재료공학/반도체 공학
2022. 3. 10. 14:49